여전히 그렇듯이 갑천중학교는 너무도 재미있고 활기차고 정말 보람을 많이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음하하하
저희 봉사자는 저랑 다솜이 동욱이 이렇게 3명이 갔구요 사진에서 보다시피 인도네시아분이 3분, 양복입으신 분은
베트남분으로 모두 다 우송대학교 교수님들이세요. 아~한분은 배재대 어학당을 다니시는 국비유학생으로 모두들 미국석박사 출신의 엘리트이시라구요!ㅋ
암튼 인도네시아 관련 프리젠테이션과 인도네시아의 노래를 배워보면서 같이 따라 부르기도 했는데요
온니 선생님께서 인도네시아 엽서랑 팔찌를 선물로 준비하셔서 수업 후 퀴즈 시간에 같이 퀴즈도 풀고 맞춘 사람들에게
선물도 주고 암튼 재미있었답니다!ㅋ
아이들이 엽서 한장에 목숨을 걸고 눈이 초롱초롱하게 손을 들면서 참여 할줄은 몰랐는데 너무도 재미있었고 유쾌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야기도 많이 하고 밥도 같이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요
이런 기회에 많이 기뻐하시고 즐기시더라구요~ㅋ
같이 오신 베트남분은 다음에는 베트남을 하자면서 먼저 섭외신청까지 들어왔구요 미국에서 놀러오는 딸과의 만남까지 예약해놓았답니다..ㅋ
아무튼 다들 다문화 교육하시느라 고생이신데 갑천중학교는 아이들과도 많이 친하고 벌써 많이 교육이 이루어 져서 아이들도 기대하고 참여도가 높아 저희가 오히려 재미있게 하고 있네요.
아무튼 간단한 인도네시아 다문화 후기였구요..ㅋㅋ사진은 제가 받는데로 한번 정리해서 올리고 류부장님 메일로도 보내드릴께요~참 인도네시아 강사분 은행계좌번호도 알려드릴께요~ㅋ
Account number: 645-910487-45207
혹시 궁금한점이나 개인적으로 친해지시고 싶으신분은 연락주세요~ㅋㅋㅋ
